2015 건반 사이사이 2015/10/06 17:40 by hunepaper



온 힘을 다해 흰색과 검은색 건반에 나를 흩뿌려 놓았다.
그 시간내내 마디마디 꿈틀대고 심장이 쿵쿵거리며
눈코입은 총기있는 나 자신을
피나오 건반 사이사이에 끼어놓고 싶은 일체감을 느꼈다.

10월 4일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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